예장 통합 94회 총회에서 G12에 대해

"평신도 조직과의 마찰을 감소하면서 추진하는
 단순한 개교회주의적 양적 성장운동이 아닌,
 본교단이 지향하는 교회의 본질회복과
 하나님나라 확장운동을 위한 일치의 도구로
 활용하기를 권고한다
"고 결론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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